1968-1977
1968년 3월 ‘춘해간호학교’로 개교한 춘해는 간호교육에 충실한 대학으로, 세계적 수준의 간호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한국 간호교육의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本立道生 근본이 서면 길이 열린다’는 건학이념에 따라 전인교육을 강조하며 인성과 전문기술의 조화를 추구해 온 춘해의 교육방침은 오늘날 한국 대학교육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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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1998
국내 제2호 재단법인으로 출범하며 지역의 명문 병원으로 자리매김한 춘해병원 내에서 개교하여 9년의 신창동 캠퍼스 시대를 마감한 춘해는 1978년 전포동으로 이전하며 간호전문대학으로 승격하는 동시에 명문 사립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새로운 전포동 캠퍼스의 구축과 내실 있는 간호교육, 특히 우리대학의 최대 강점이 된 체계적인 임상실습 교육으로 춘해는 대학경쟁력을 강화하며 본격적인 성장의 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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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2007
복수학과 시대의 개막과 교육부의 교명자율화 조치에 따라 1998년 5월 춘해대학으로 교명을 바꾼 우리대학은 우수한 간호교육에 대한 지역사회의 요구와 춘해의 미래를 위해 울산 캠퍼스로 이전하였다. 이 시기에 우리대학은 지역친화적인 대학으로의 모습을 갖추는 동시에 보건의료분야 특성화 대학으로 전환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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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18
현재 우리대학은 21세기의 무한경쟁 시대를 맞이하여 국제화와 정보화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인성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며 국제경쟁력을 갖춘 세계 속의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다양한 해외연수 프로그램의 운영과 세계적으로 우수한 대학들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세계무대로 외연을 확장하는 동시에 현장밀착형 실습실을 운영하고 지역상생 산학협력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글로컬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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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0년 도약을 발판으로 춘해는 대학중장기 발전계획 「CHOONHAE VISION 2030」을 통해 100년의 비상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설립자 김영소 박사의 ‘바른 인성을 통한 참된 의료인 양성’의 교육철학과 중장기발전계획을 바탕으로 ‘세계적 수준의 보건·의료·교육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직업교육 선도대학 ’의 비전으로 4대 인재상(인격人, 창의人, 자주人, 전문人)과 6대 핵심역량(공동체역량, 소통역량, 창의융합역량, 문제해결 역량, 글로컬 역량, 전문가 역량)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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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관